크로노젠 도입 4단계: 상담에서 본도입까지

크로노젠 도입은 4단계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는 기관의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전 과정에서 크로노젠 도입 전문 컨설턴트가 함께합니다.

1단계: 상담 및 현장 진단 (1~2주)

도입의 첫 단계는 기관의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상담 신청 방법:

  • 크로노젠 웹사이트의 도입 상담 신청 양식 작성
  • 전화 상담 (평일 09:00~18:00)
  • 이메일을 통한 문의

상담 과정에서 다루는 항목:

진단 항목 세부 내용
현재 업무 프로세스 서비스 기록 방식, 보고 체계, 정산 프로세스
사용 중인 시스템 ERP, EMR, 그룹웨어, 엑셀 등 현재 IT 환경
운영 바우처 유형 발달재활, 장애인활동, 노인돌봄 등 바우처 종류와 규모
감사 이력 과거 감사 경험, 주요 지적 사항, 대응 소요 시간
도입 목표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 기대하는 효과
예산 범위 연간 IT 예산, 도입 가능 예산 규모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 맞춤형 도입 제안서ROI 시뮬레이션 보고서가 제공됩니다. 이 단계에서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단계: 파일럿 운영 (2주)

본도입 전에 실제 환경에서 크로노젠을 체험하는 단계입니다. 파일럿은 전체 도입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핵심 과정입니다.

파일럿 범위:

  • 기관 내 1개 팀 또는 1개 서비스 유형을 대상으로 진행
  • 실제 업무 데이터를 사용하여 DPU 생성, 검증, 봉인 전 과정을 체험
  • 기존 시스템과의 데이터 연동을 테스트

파일럿 기간 중 확인하는 사항:

  • 현장 종사자의 기록 입력 편의성
  • DPU 생성 속도 및 정확도
  • 5-Guard 검증 규칙의 적정성
  • 기존 업무 흐름과의 호환성
  • 보고서 양식의 현장 적합성

파일럿 결과 보고서에는 실제 측정된 시간 절감율, 오류 감소율, 사용자 만족도가 포함됩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본도입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파일럿 비용은 기관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본도입 진행 시 파일럿 비용은 전액 차감됩니다.

3단계: 커스터마이징 및 설정 (2~4주)

파일럿 결과를 반영하여, 기관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에 맞게 시스템을 설정하는 단계입니다.

커스터마이징 항목:

  • 정책 엔진 설정: 기관에서 운영하는 바우처 유형, 단가, 한도, 유효기간 규칙을 JSON-LD 형식으로 입력
  • 5-Guard 검증 규칙: 기관의 내부 규정에 맞는 검증 규칙 설정 (서비스 중복 금지, 최대 세션 수, 자격 확인 등)
  • 보고서 양식: 감사 보고서, 정산서, 실적 보고서 등의 양식을 기관 요구에 맞게 조정
  • 권한 설정: 역할별(치료사, 행정, 관리자, 감사자) 접근 권한과 기능 범위 설정
  • 연동 설정: 기존 ERP, 바우처 정산 시스템, 행정 시스템과의 API 연동

이 단계에서 크로노젠 기술팀이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의 세부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합니다.

4단계: 본도입 및 안정화 (2~4주)

전 직원 대상으로 크로노젠을 적용하고, 안정적인 운영 상태에 도달하는 단계입니다.

본도입 진행 순서:

  1.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기존 엑셀/레거시 시스템의 데이터를 크로노젠으로 이전
  2. 직원 교육: 역할별 맞춤 교육 실시 (아래 교육 섹션 참조)
  3. 단계적 전환: 팀별로 순차 적용하여 리스크 최소화
  4. 병행 운영: 기존 시스템과 크로노젠을 일정 기간 병행하여 데이터 정합성 확인
  5. 완전 전환: 병행 운영 검증 후 크로노젠으로 완전 전환
  6. 안정화 지원: 크로노젠 지원팀이 현장 이슈를 실시간 해결

전체 도입 기간은 기관 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소규모 기관은 약 6주, 중규모 기관은 약 810주, 대규모 기관은 약 36개월이 소요됩니다.

비용 구조: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구독형 모델

크로노젠은 구독형 SaaS 모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초기 투자 없이, 월 구독료만으로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제 구성

항목 스타터 스탠다드 엔터프라이즈
대상 기관 직원 10명 이하 직원 11~50명 직원 50명 이상 / 다기관
DPU 생성 무제한 무제한 무제한
5-Guard 검증 기본 3단계 전체 5단계 전체 5단계 + 커스텀 규칙
보고서 기본 양식 커스텀 양식 완전 커스텀
API 연동 기본 API 확장 API 전용 API + 맞춤 연동
지원 이메일 이메일 + 전화 전담 담당자
데이터 보관 5년 10년 무제한 (협의)

구체적인 월 구독료는 기관의 이용자 수, 서비스 유형, 연동 범위에 따라 산정됩니다. 도입 상담 시 기관 맞춤형 견적을 제공합니다.

추가 비용 항목

  • 초기 설정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커스터마이징, 교육 비용 (1회성)
  • 추가 연동 개발: 표준 API 외의 특수 시스템 연동 시 (별도 견적)
  • 현장 교육: 추가 교육 요청 시 (온라인 교육은 무제한 무료)

비용 절감 효과와 ROI

크로노젠 도입 기관의 평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비용 절감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 규모 월 구독료 범위 월 절감 효과 (추정) 예상 ROI
소규모 (10명 이하) 기본 요금 약 300~500만 원 3~4배
중규모 (11~50명) 중간 요금 약 800~1,500만 원 4~5배
대규모 (50명 이상) 맞춤 요금 약 2,000만 원 이상 5배 이상

대부분의 기관이 도입 후 3~4개월 이내에 투자 비용을 회수하고 있습니다.

기술 요구사항: IT 인프라와 시스템 연동

최소 IT 요구사항

크로노젠은 클라우드 기반 SaaS이므로, 기관 내에 별도의 서버를 구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다음뿐입니다.

  • 인터넷 연결: 안정적인 인터넷 회선 (유선 또는 무선)
  • 웹 브라우저: Chrome, Edge, Safari 등 최신 브라우저 (관리자/행정용)
  • 모바일 기기: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 (현장 기록용, Android/iOS 모두 지원)
  • 계정: 직원별 개인 계정 (기관 관리자가 생성)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가 불필요하며, 웹 브라우저와 모바일 앱만으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 연동

크로노젠은 다음 시스템과의 연동을 표준으로 지원합니다.

연동 대상 연동 방식 용도
사회보장정보원 표준 API 바우처 잔액 조회, 청구 데이터 전송
국민행복카드 표준 API 바우처 정산
주요 ERP 시스템 API / CSV 재무, 인사 데이터 연동
주요 EMR 시스템 API / HL7 의료/치료 기록 연동
지자체 행정 시스템 API 실적 보고, 감사 자료 제출

연동 대상 시스템이 위 목록에 없는 경우, 크로노젠 기술팀이 맞춤 연동을 개발합니다. 표준 REST API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라면 대부분 연동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기존 데이터를 안전하게 이전

지원하는 데이터 소스

크로노젠은 다음 형식의 데이터를 이전할 수 있습니다.

  • 엑셀 파일: xlsx, xls, csv 형식
  • 데이터베이스: MySQL, PostgreSQL, MS SQL, Oracle 등
  • 레거시 시스템: API 또는 데이터 추출 방식으로 이전
  • 종이 기록: 스캔 후 OCR 처리를 통한 디지털 변환 (추가 옵션)

마이그레이션 과정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다음 5단계로 진행됩니다.

  1. 현황 분석: 기존 데이터의 구조, 품질, 양을 파악합니다.
  2. 매핑 설계: 기존 데이터 필드를 크로노젠의 데이터 구조에 매핑합니다. 매핑 설계서를 기관에 제공하여 검토를 받습니다.
  3. 테스트 이전: 일부 데이터를 먼저 이전하여 정합성을 확인합니다.
  4. 전체 이전: 검증된 매핑 규칙으로 전체 데이터를 이전합니다.
  5. 검증: 이전된 데이터의 건수, 무결성, 정합성을 최종 확인합니다.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원본 데이터는 절대 삭제되지 않습니다. 이전 완료 후에도 기관이 원본 데이터를 보관할 것을 권장합니다.

소급 DPU 생성

특별한 기능으로, 이전된 기존 데이터에 대해서도 소급 DPU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크로노젠 도입 이전의 기록도 감사 대응 가능한 증빙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소급 DPU에는 "마이그레이션 데이터"라는 표시가 포함되어, 실시간 생성 DPU와 구분됩니다.

교육 및 온보딩: 현장 적응을 위한 체계적 지원

교육 프로그램 구성

교육 대상 교육 내용 시간 방식
현장 종사자 (치료사, 복지사) 기록 입력, 검증 결과 확인, 모바일 앱 사용 2시간 현장/온라인
행정 담당자 정산 관리, 보고서 생성, 바우처 관리 3시간 현장/온라인
관리자 (센터장, 기관장) 대시보드, 감사 대응, 통계 조회, 권한 관리 2시간 현장/온라인
IT 담당자 시스템 설정, API 연동, 데이터 관리 4시간 현장/원격

지속적 지원 체계

도입 후에도 다음과 같은 지원이 제공됩니다.

  • 온라인 학습 센터: 역할별 학습 영상, 실무 가이드, FAQ를 상시 제공
  • 실시간 채팅 지원: 업무 시간 중 실시간 문의 응대 (스탠다드 이상)
  • 정기 리뷰: 월 1회 사용 현황 분석 및 개선 제안 (엔터프라이즈)
  • 신규 직원 교육: 신규 입사 직원을 위한 온보딩 교육 수시 제공
  • 업데이트 안내: 새 기능, 정책 변경 반영 시 사전 안내 및 교육 자료 제공

FAQ: 자주 묻는 질문 20가지

보안 및 개인정보

Q1.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나요?

네. 크로노젠은 개인정보보호법, 전자정부법, 사회보장기본법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도입 시 기관에 제공되며, 개인정보 영향평가 자료도 지원합니다.

Q2.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모든 데이터는 국내 데이터센터에 저장됩니다. 해외 서버로의 데이터 전송은 없습니다. ISMS 인증을 받은 데이터센터를 사용하며, 데이터는 AES-256으로 암호화하여 저장됩니다.

Q3. 해킹이나 데이터 유출 방지책은 무엇인가요?

다층 보안 체계를 적용합니다. 전송 구간 TLS 1.3 암호화, 저장 데이터 AES-256 암호화, 역할 기반 접근 통제(RBAC), 이중 인증(2FA), 보안 감사 로깅, 정기적인 보안 점검과 모의 해킹 테스트를 실시합니다.

Q4. 직원 퇴사 시 데이터 접근 통제는 어떻게 하나요?

퇴사 직원의 계정은 즉시 비활성화됩니다. 해당 직원이 생성한 기록과 DPU는 그대로 보존되며, 기관의 다른 권한자가 접근할 수 있습니다. 퇴사 처리 기능을 통해 원클릭으로 접근 차단이 가능합니다.

기술 관련

Q5. 인터넷이 끊기면 기록이 유실되나요?

아니요. 크로노젠 모바일 앱은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합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기록 입력이 가능하며, 연결이 복구되면 자동으로 서버에 동기화되고 DPU가 생성됩니다.

Q6. 기존 ERP/EMR과 반드시 연동해야 하나요?

아니요. 크로노젠은 독립적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기존 시스템이 없는 기관도 크로노젠만으로 기록, 정산, 보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이 있는 경우에는 연동하여 데이터 이중 입력을 방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Q7. 시스템 장애 시 대응 체계는 어떤가요?

99.9%의 가동률(SLA)을 보장합니다. 장애 발생 시, 스탠다드 이상 요금제는 1시간 이내 1차 대응을 보장합니다.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이중화 백업되므로 장애 시에도 데이터 유실은 없습니다.

Q8. DPU 해시 체인은 블록체인인가요?

기술적 원리(해시 체인)는 블록체인과 유사하지만, 크로노젠의 DPU 체인은 블록체인이 아닙니다. 블록체인은 분산 합의가 필요하여 속도가 느리고 비용이 높습니다. 크로노젠은 공공 서비스에 최적화된 중앙 관리형 해시 체인을 사용하여, 빠른 속도와 낮은 비용을 실현합니다. 필요 시 외부 타임스탬프 인증 기관과 연동하여 제3자 검증도 가능합니다.

계약 및 비용

Q9. 최소 계약 기간이 있나요?

스타터 요금제는 월 단위 계약이 가능합니다. 스탠다드와 엔터프라이즈는 연 단위 계약을 기본으로 하되, 파일럿 단계에서 충분히 검증한 후 계약을 진행하므로 리스크가 최소화됩니다.

Q10. 계약 종료 시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계약 종료 시, 기관의 모든 데이터를 표준 형식(JSON, CSV, PDF)으로 내보내기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이전 기간(최대 90일)을 제공하며, 이전 완료 후 크로노젠 서버에서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합니다. 데이터 주권은 기관에 있습니다.

Q11. 공공기관 조달 등록이 되어 있나요?

네.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되어 있어, 공공기관의 표준 조달 절차를 통해 도입이 가능합니다.

Q12. 기관 규모가 확대되면 비용은 어떻게 변하나요?

구독형 모델이므로, 이용자 수나 기관 규모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됩니다. 갑작스러운 비용 증가는 없으며, 규모 확대 시 사전에 변경 견적을 제공합니다.

커스터마이징 및 운영

Q13. 우리 기관만의 양식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보고서, 정산서, 통계표, 안내문 등의 양식을 기관 요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이상 요금제에서 커스텀 양식을 지원하며, 변경 요청 시 통상 1~2주 내에 반영됩니다.

Q14. 바우처 정책이 변경되면 어떻게 반영하나요?

크로노젠의 JSON-LD 정책 엔진을 통해, 관리자가 직접 정책 변경사항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코딩이 필요 없으며, 변경 즉시 모든 신규 기록에 적용됩니다. 주요 정책 변경은 크로노젠에서 사전 업데이트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Q15. 다수의 센터를 하나의 계정으로 관리할 수 있나요?

네. 엔터프라이즈 요금제의 멀티테넌트 기능을 통해, 본부에서 산하 다수 센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각 센터의 데이터는 완전히 분리되며, 본부는 통합 대시보드에서 전체 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Q16. 외국어를 지원하나요?

현재 한국어를 기본으로 지원하며, 영어 인터페이스도 제공합니다. 다문화 가정 이용자를 위한 다국어 안내문 생성 기능도 활용 가능합니다.

감사 대응

Q17. 감사관이 크로노젠을 몰라도 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네. 크로노젠의 감사 보고서는 PDF, Excel 등 표준 형식으로 출력되며, DPU의 해시 검증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감사관이 크로노젠 시스템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보고서만으로 기록의 무결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Q18. 소급 작성한 기록도 DPU로 인정되나요?

크로노젠 도입 후에는 모든 기록에 실시간 타임스탬프가 부여되므로, 소급 작성 자체가 기술적으로 식별됩니다. 정당한 사유로 사후 기록이 필요한 경우, "지연 기록" 기능을 통해 사유를 명시하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DPU에 지연 기록임이 표시되며, 사유도 함께 기록됩니다.

Q19. 과거 데이터(도입 전 기록)도 감사에 활용할 수 있나요?

네.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 소급 DPU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소급 DPU는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표시가 포함되어 실시간 DPU와 구분되지만, 데이터의 무결성은 마이그레이션 시점부터 보장됩니다.

도입 전반

Q20. 도입에 실패한 사례는 없나요?

크로노젠의 도입 완료율은 98%입니다. 도입이 중단된 소수의 사례는 기관의 예산 사정 변경이나 조직 개편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파일럿 단계에서 현장 적합성을 충분히 검증한 후 본도입을 진행하기 때문에, 기술적 사유로 인한 도입 실패는 사실상 없습니다.

다음 단계: 지금 도입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크로노젠 도입은 어렵거나 복잡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무료 상담부터 시작하여, 파일럿을 통해 실제 효과를 검증하고, 확신이 생겼을 때 본도입을 진행하면 됩니다.

도입 상담을 원하시면 다음 정보를 준비해 주십시오.

  • 기관명 및 소재지
  • 직원 수와 월 이용자 수
  • 운영 중인 바우처 유형
  • 현재 사용 중인 시스템
  • 가장 시급하게 해결하고 싶은 문제

크로노젠 웹사이트의 도입 상담 양식에 위 정보를 입력하시면, 2영업일 이내에 담당 컨설턴트가 연락드리겠습니다.

AI 시대의 공공 서비스, 검증 가능한 증빙으로 신뢰를 만드십시오. 크로노젠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