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돌아오는데, 매년 엑셀로 관리합니다
직원이 한 명이라도 있는 사업장이라면 매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문제는 교육마다 근거 법·대상·주기·증빙 방식이 다르고, 대부분의 회사가 이걸 엑셀 출석부와 캡처 이미지로 관리한다는 점입니다. 점검이 나오면 "교육은 했는데 증빙이 어디 있더라"가 반복됩니다.
이 글은 5대 법정의무교육을 정리하고, 이걸 LMS 하나로 운영하고 이수 내역을 위·변조 없이 증빙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5대 법정의무교육 한눈에
| 교육 | 대상 | 주기 | 미실시 제재(개요) |
|---|---|---|---|
|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장 | 연 1회 이상 | 과태료(최대 500만원 수준) |
|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 모든 사업장(사업주·근로자) | 연 1회 이상 | 과태료(최대 300만원 수준) |
| 산업안전보건교육 | 5인 이상 사업장(일부 업종 제외) | 정기·수시 | 과태료(사업주 부과) |
| 개인정보보호교육 | 개인정보 처리자 | 연 1회 이상 권장 | 사고 시 책임 가중 |
| 퇴직연금교육 | 퇴직연금제도 가입 사업장 | 연 1회 이상 | 과태료(관련법) |
정확한 과태료 액수·면제 요건은 사업장 규모·업종·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시행 전 관할 기관·노무 전문가 확인이 원칙입니다.
핵심은 다섯 가지가 따로 논다는 것입니다. 교육별로 주기가 다르고, 증빙 양식이 다르고, 담당자가 매번 출석부를 새로 만듭니다.
엑셀·캡처 관리의 3가지 구멍
- 이수 누락이 보이지 않습니다 — 누가 안 들었는지 마감 직전에야 알게 됩니다.
- 증빙이 흩어집니다 — 출석부, 캡처, 수료 이미지가 폴더 여기저기에 있습니다.
- 위·변조 의심을 못 막습니다 — "이 출석부, 정말 그날 작성된 건가요?"에 답할 근거가 없습니다.
법정의무교육은 "했다"가 아니라 "이렇게 했고, 이게 증거다" 를 보여줘야 하는 영역입니다.
LMS 하나로 운영하면 달라지는 것
다섯 가지 교육을 한 LMS에서 운영하면:
- 이수 현황 일원화 — 누가 어떤 교육을 언제 이수했는지 한 화면에서 추적
- 미이수 자동 알림 — 주기 도래·미이수자를 자동으로 짚어 마감 전에 처리
- 수료 증빙 자동 발급 — 교육별 수료증·이수 내역을 표준 양식으로 생성
- 온라인·집체 혼합 — 사이버 교육과 오프라인 집체교육(QR 출석)을 한 곳에서 관리
흩어진 다섯 개의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합치는 것 — 이게 담당자의 시간을 가장 크게 줄입니다.
크로노젠 LMS는 이수 증빙을 "위·변조 없이" 남깁니다
learn.cronozen.com은 5대 법정의무교육을 포함한 사내 교육을 한 곳에서 운영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온라인 수강과 집체교육 QR 출석을 통합해 이수 현황을 일원화하고, 미이수자를 자동으로 짚어줍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갑니다. 모든 이수 기록에 해시체인 기반 증명(DPU) 을 남겨, "이 직원이 이 교육을 이날 이수했다"는 사실을 나중에 누구도 바꿀 수 없게 봉인합니다. 점검·감사에서 출석부의 진위를 의심받을 때, "이건 그날 기록이고 변조되지 않았다"를 검증 가능하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빨리 돌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이수 기록이 사람이 확인하고 위·변조 없이 증명되는 결과물이 되도록 하는 것 — 크로노젠이 일관되게 지키는 원칙입니다.
올해도 다섯 번 따로 관리할 건가요?
법정의무교육은 사라지지 않고 매년 돌아옵니다. 다섯 개를 매번 엑셀로 따로 관리하는 대신, 한 LMS에서 운영하고 증빙까지 자동으로 남기는 구조를 만들 때입니다.
다음 단계
- 우리 사업장에 해당하는 법정의무교육을 규모·업종 기준으로 먼저 확정하세요.
- 교육별 대상·주기·증빙 양식을 한 표로 정리하세요.
- learn.cronozen.com에서 5대 교육 통합 운영 + 이수 증빙을 어떻게 한 곳에서 처리하는지 확인하세요.
이 글은 남녀고용평등법,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산업안전보건법, 개인정보보호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등 관련 법령의 교육 의무 조항을 일반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구체적 대상·주기·과태료는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관할 기관·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